| 년월 | 강연처 | 타이틀 |
|---|---|---|
| 1974. 4 | 캘리포니아대학 로스앤젤레스교(미국) |
“21세기로의 제언―휴머니티의 세기로” |
| 1975. 5 | 모스크바대학(러시아) | “동서문화교류의 새로운 길” |
| 1980. 4 | 베이징대학(중국) | “새로운 민중상을 찾아” |
| 1981. 3 | 과달라하라대학(멕시코) | “멕시코의 시심(詩心)을 생각하며” |
| 1981. 5 | 소피아대학(불가리아) | “동서융합의 녹야(綠野)를 찾아” |
| 1983. 6 | 부쿠레슈티대학(루마니아) | “문명의 십자로에 서서” |
| 1984. 6 | 베이징대학(중국) | “평화에의 왕도―나의 일고찰” |
| 1984. 6 | 푸단대학(중국) | “인간이야말로 역사창출의 주역” |
| 1989. 6 | 프랑스 학사원(프랑스) | “동서에 있어서의 예술과 정신성” |
| 1990. 3 | 부에노스아이레스대학(아르헨티나) | “융합에 미치는 지구주의의 고동(鼓動)” |
| 1990. 5 | 베이징대학(중국) | “교육의 길 문화의 다리―나의 일고찰” |
| 1991. 1 | 마카오대학(마카오) | “새로운 인류의식을 찾아” |
| 1991. 4 | 필리핀대학(필리핀) | “평화와 비지니스” |
| 1991. 9 | 하버드대학(미국) | “소프트파워의 시대와 철학” |
| 1992. 1 | 홍콩중문대학(홍콩) | “중국적 인간주의의 전통” |
| 1992. 2 | 간디기념관(인도) | “부전(不戰)세계를 지향하여 ―간디주의와 현대” |
| 1992. 6 | 앙카라대학(터키) | “문명의 요람에서 새로운 실크로드를” |
| 1992. 10 | 중국사회과학원(중국) | “21세기와 동아시아문명” |
| 1993. 1 | 클레어몬트 매케나대학(미국) | “새로운 통합원리를 찾아” |
| 1993. 2 | 브라질 문학아카데미(브라질) | “인간문명의 희망의 조류를” |
| 1993. 9 | 하버드대학(미국) | “21세기 문명과 대승(大乘)불교” |
| 1994. 1 | 선전대학(중국) | “인간주의의 한없는 지평” |
| 1994. 5 | 모스크바대학(러시아) | “인간― 위대한 코스모스” |
| 1994. 6 | 볼로냐대학(이탈리아) | “레오나르도의 안목과 인류의 의회 ―UN의 미래에 대한 고찰” |
| 1995. 1 | 하와이 동서센터(미국) | “평화와 인간을 위한 안전보장” |
| 1995. 6 | 아테네오문화・학술협회(스페인) | “21세기 문명의 새벽을 ―파우스트의 고뇌를 넘어” |
| 1995. 11 | 트리부반대학(네팔) | “인간주의의 최고봉을 바라보며 ―현대에 사는 석존(釋尊)” |
| 1996. 6 | 사이먼 비젠틀센터(미국) | “마키구치 츠네사부로 ―인도(人道)와 정의의 생애” |
| 1996. 6 | 컬럼비아대학(미국) | “지구시민 교육에 대한 일고찰” |
| 1996. 6 | 아바나대학(쿠바) | “신세기로 위대한 정신의 가교를” |
| 1997. 10 | 라지브 간디 현대문제연구소(인도) | “휴머니즘의 세기로” |
| 2007. 3 | 팔레르모대학(代読)(이탈리아) | “문명의 십자로에서 인간문화의 흥륭을” |
다국적 언어(簡体字중국어、繁体字중국어、한글)페이지를 보기 위해서는 각 언어의 폰트가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