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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졸업 후, 소카대학의 일본어 별과에 입학하고, 그 후 교육학부에서 4년간 공부 했습니다. 올해 (2008년) 4월 부터는 소카대학의 문학연구과 교육학전공 임상심리사 전수에 진학해서 임상심리사가 되기 위해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어릴때부터 초등학교의 선생님이 되어 아이들의 가능성을 열어줄 수 있는 교육자가 되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중, 소카대학 창립자이신 이케다 다이사쿠 선생님의 서적을 읽고,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한사람의 가능성을 어디까지나 믿고 최대한으로 이끌어 주는 교육철학을 접하고, 소카대학의 인간교육을 배우려고 생각했습니다. 소카대학에 와서 느낀 점은 “학생을 소중히” 라는 이케다 선생님의 마음이 캠퍼스에 가득차 있다는 것입니다. 교수님은 결코 포기하지 않고 한사람 한사람에게 맞춰가며 가능성을 끄집어 내 주십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타인의 가능성을 믿는 것, 그리고 자신의 가능성을 믿는 것을 배웠습니다. 또한 자신이 인간으로서 성장해서 변해가면, 주위도 변하고 환경도 변해 간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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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카대학에서의 추억은 무궁무진합니다. 별과때는, 유학생의 대부분이 가족으로부터 송금을 받는등 가족에게 경제적 부담을 안기고 있기 때문에, 모두와 함께 공장에서 단기간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사회의 엄함을 알수 있는 기회였지만, 친구들과의 좋은 추억이기도 합니다. 학부4학년 때부터 국비장학생에 채용되어, 일체 가족에게 부담을 안기지 않게 되었습니다. 금후의 대학원 2년간도 계속해서 국비장학생으로 채용되어 마음껏 공부에 전념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케다 선생님은 항상 「부모님께 효도 해야한다」고 말씀 하십니다. 부모님, 가족과 함께 있고 싶지만, 지금은 일본에서 공부하며, 경제적 부담까지 안겨 주고있는 나는 부모님께 효도하고 있는가라고 고민했습니다. 그럴때 캠퍼스에서 이케다선생님과 만나「아버지, 어머니를 소중히」라고 격려를 받았습니다. 그 선생님의 격려로「여기에서 배우는 것이 부모님께 효도하는 것이 된다」고 느끼고, 소카대학에 보내주신 부모님의 은혜를 잊지않고 철저히 배워가고자 결의하게 되었습니다.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싶다고 생각하자 불가사의하게도 무엇이든 열심히 하게 된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소카대학에서는 많은 훌륭한 벗, 교원에 둘러싸여 인간으로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철저히 배워 학부차석, 국비장학생, 유학생으로서 처음으로 문학연구과 교육학전공 임상심리사 전수 합격등의 결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기쁘게도 제8회 소카대학 다빈치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학생의 면학 및 종합적인 노력과 공적을 현창하기 위해 매년마다 주어지는 표창입니다. 학문의 길을 가고자 정하고, 가족과 우인에게도 맹세했기에, 대학원에 가서도 더욱더 배우고 모두를 기쁘게 해 줄 수 있는 자신으로 성장해 가겠습니다.
장래에는 아이들의 학대, 인권과 관련된 문제를 전공해서, 아이들의 가능성을 이끌어 내고 아이들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진력해 가고 싶습니다. 또한, 대학원 졸업후 임상심리사 자격을 취득해서, 그후에는 미국의 대학원에 진학하여 한층더 배워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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