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를 구축하고 평화를 지키는 일을 개척하는 것은 인류의 희망이자 과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본 연구소는 그것을 실현하여 인류에 공헌하기 위해 이하의 네 가지 분야에서 연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본 연구소는 빈번한 국제분쟁과 그 주요원인이 되고 있는 상호이해의 결여를 직시하고 세계평화실현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가를 비교연구의 시야에서 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본 연구소에서는 새로운 학문은 학제적 제반분야의 교류에서 생겨난다고 생각하여 전문분야를 초월한 인적교류, 세미나의 활발화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또 지역별로 전문적인 조사, 분석, 연구가 행해지고 있으며 모든 테마가 유기적으로 결합되어 있습니다.
생명 및 그것에 관한 제반 문제에 대해 과학적으로 연구를 하여 학술의 진보와 문화발전에 공헌할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산업계, 국내•외의 대학 등 학부, 학과를 넘나드는 공동연구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21세기에 들어 불교가 해야 할 역할이 커지고 각 분야에서 높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불교가 지금까지의 역사 속에서 교리와 철학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을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도 문화로서 깊이 침투되어 있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본 연구소는 인종, 종교, 신조를 초월하여 자유분방한 연구환경 속에서 불교가 인류의 평화와 번영에 더욱 기여할 것을 목적으로 1997년에 개설되었습니다.
창가교육의 사상과 실천을 본격적으로 탐구하는 기관으로서 2006년 4월에 개설. 창가교육의 아버지 마키구치 츠네사부로 선생님, 도다 조세이 선생님, 본학 창립자인 이케다 다이사쿠 선생님의 업적에 관한 자료의 수집, 정리 외에 출판물의 간행, 연구회 및 강연회의 개최, 다른 연구기관과의 교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본 연구소 내에는 ‘이케다 다이사쿠 연구센터’, ‘존 듀이 연구센터’를 병설하고 있습니다. 세계의 대학 등에 설치되어있는 연구기관과 연대하면서 창립자의 전 세계적인 평화, 문화, 교육추진의 업적에 대해 연구를 심화시켜, 본학의 건학정신과 창립자의 공적을 미래에 전달해 가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본 연구소는 법과대학원에 있어 요건사실교육의 충실과 발전을 지향하여 2004년 10월에 설립되었습니다. 널리 일본 국내•외에 있어서의 요건사실교육의 조사연구. 나아가서는 다른 대학과의 연대에 의한 연구회, 심포지엄의 개최. 공동수업, 해외조사의 실시 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을 적극적으로 공개 또는 활용하여 법과대학원의 교육에 공헌해 가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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